아워홈 고려반계탕 시식 후기
아워홈 뼈없는 감자탕 먹어 본 후기 (tistory.com) 아워홈 뼈없는 감자탕 먹어 본 후기 그야말로 간편식 전성시대다. 비비고, 아워홈, 오뚜기 등 대기업들뿐만 아니라 생소한 업체들에서도 너 나 할
virturlity.tistory.com
아워홈 얼큰한 알탕 리뷰
요즘에는 무려 알탕도 즉석조리식품으로 나온다. 좋은 세상이다. 여러 브랜드의 즉석조리식품을 판매하는 네이버 스토어에서 개 당 4,770원에 구입. 웬만하면 1~2인분이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이
virturlity.tistory.com
아워홈 불향가득 짬뽕탕 후기
'아워홈 불향가득 짬뽕탕'. 다양한 브랜드의 즉석식품을 낱개로 구매할 수 있는 네이버 스토어에서 한 개에 4,770원에 구입했다. 평소에 중국집에서 배달을 시킬 때면 십중팔구는 짬뽕밥을 시키
virturlity.tistory.com
아워홈 뼈없는 감자탕 먹어 본 후기 (tistory.com)
아워홈 뼈없는 감자탕 먹어 본 후기
그야말로 간편식 전성시대다. 비비고, 아워홈, 오뚜기 등 대기업들뿐만 아니라 생소한 업체들에서도 너 나 할 것 없이 간편식을 내놓고 있다. 오늘은 아워홈에서 나온 뼈없는 감자탕 간편식을
virturlity.tistory.com

아워홈 브랜드에서 나온 즉석조리식품인 푸짐한 부대찌개. 내가 푸짐하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제품 이름 자체가 '푸짐한 부대찌개'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진짜 '푸짐한' 부대찌개다. 인터넷에서 개 당 4,770원의 할인된 가격에 구매했다. 기존 가격은 6,000원쯤 되려나? 이런 즉석조리식품은 기본적으로 양과 맛이 보장된다면 5천 원 이하로 구입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부대찌개의 핵심 재료는 뭐니 뭐니 해도 햄이 아닐까? 부대찌개후랑크, 포크미트햄, 후레쉬햄 등의 햄 종류가 함유되어 있고 볶음용맛김치, 돼지고기, 사골추출물 등도 함께 들어가 있는 제품이다.

기본적으로 1인분 양이며, 실온 보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중탕 조리, 직접 가열, 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다. 봉지째 전자레인지에 조리는 불가.

'푸짐한 미트햄과 쫄깃한 소시지', '직화솥에 볶은 돼지고기와 저온 숙성한 김치', '비법 육수 진하게 우린 사골육수'.


이미지 사진 및 제품 포장 뒷면에 있는 마케팅 문구.


자세한 영양정보 및 조리방법. 총 내용량 400g에 315kcal의 칼로리를 가진 제품.

어떻게 보면 라면보다 더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어서 이런 종류의 즉석조리식품을 자주 찾는 편이다.


햄과 소시지의 양이 어마어마하다. 제품의 이름에 들어간 형용사인 '푸짐한'이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다. 햄과 소시지의 양만 보면 2인분 아닌가 싶을 정도.



햄과 소시지의 종류도 꽤나 다양한 편. 건더기의 대부분이 햄과 소시지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햄과 소시지는 많지만 그만큼 다른 건더기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햄과 소시지를 얼큰한 국물과 함께 먹기 위해 부대찌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구성에 불만을 가진 소비자가 많을 것 같지는 않다.

국물은 특별히 흠집을 찾기 힘든 무난한 부대찌개 국물 맛.






밥을 말아서 한 숟가락에 햄과 소시지를 평균 2개씩 얹어서 얼큰한 국물과 같이 먹을 수 있으니 특별히 다른 반찬과 같이 먹을 필요 없이 한 끼를 훌륭하게 해치울 수 있었다. 이런 즉석조리식품 대부분이 1인분이라고 표시해두지만 먹는 양에 따라서 충분히 2인분으로 먹을 수도 있으니 식비를 줄이고자 한다면 다른 반찬들과 함께 밥을 먹는다면 이 부대찌개를 2인분으로 나눠서 먹을 수도 있겠다.
'맛있는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홈플러스 몽블랑제 스윗글레이즈롤 리뷰 후기 (0) | 2023.04.26 |
|---|---|
| 홈플러스 래티스컷 감자칩 사워크림앤차이브 (0) | 2023.04.25 |
| 홈플러스 왕새우 리뷰(국내산 새우가 들어갔다고?) (0) | 2023.04.23 |
| 티아시아 치킨마크니 후기 리뷰(인도 전통 스타일 커리, 순한맛) (0) | 2023.04.22 |
| 농심 후루룩 쌀국수 닭곰탕 컵라면 후기 리뷰 (0) | 2023.04.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