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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을 사러 갔다가 먹어 본 지가 한참 된
구구콘을 찾다가 먹어 보지 못한 스트로베리 맛이 있어 구매했다.

아이스크림 할인 매장에서 1,000원.
정가는 모름.
요즘에는 왜 대부분의 과자, 아이스크림이나
다른 식품에 정가가 적혀 있지 않은 지 모르겠다.

160ml에 칼로리는 235kcal.
이름은 스트로베리인데 왜 딸기 시럽보다
라즈베리 시럽이 훨씬 많이 들어있는지 모르겠다.
라즈베리 시럽이 딸기 시럽보다 단가가 더 저렴한가?

자세한 영양정보.
생각보다 당은 적고 포화지방은 많다.

두둥!

먹어보니 맨 위에 있는 빨간 시럽은 라즈베리 시럽이다.
내 입맛에 라즈베리 시럽은 저렴한(?) 딸기 맛이라 별로다.


아이스크림은 무난한 딸기맛 우유아이스크림 맛이다.

사진에서 보이는 중간에 있는 시럽은
라즈베리 시럽과는 맛이 다른 걸 보니 딸기 시럽인 모양이다.

꼭지 부분의 초콜릿은 사진처럼 으스러져
테이블에 떨어져 버릴 정도로 극소량이다.
요즘에는 초콜릿 부분이 없는
콘 아이스크림도 많으니 있는 게 어디냐.
3초 안에 집어먹었다.
스트로베리 맛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왔다가
라즈베리 맛 아이스크림만 먹고 갔지요...
이럴 꺼면 구구콘 라즈베리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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